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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디자인을 말하다 The Designer says - 토트 아포리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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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디자인을 말하다 The Designer says - 토트 아포리즘 시리즈

저자
사라 베이더 / 역자 : 이희수
출판사
토트
발행일
2013.06.12
정가
13,000 원
ISBN
9788994702315|
판형
140*223
면수
184 쪽
도서상태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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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을 읽어도, 한 권을 읽은 것 같은 깊이와 즐거움!
문학과 철학, 예술 등 분야별 거장들의 명구를 담은 잠언집「토트 아포리즘」시리즈. 가장 짧은 문장으로 가장 긴 울림을 주는,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아포리즘의 영감을 담아냈다. 엮은이들이 평소 책을 읽으며 밑줄을 그어두었던 구절들을 되새김으로써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각 권의 책은 170~180여 건의 보석같은 아포리즘을 선사하며, 아포리즘 외에 해당 명언을 남긴 인물에 관한 정보를 꼼꼼하게 담아냈다.『디자이너 디자인을 말하다』는 두 디자이너가 대화하는 형식을 통해 디자인에 대하여 이야기한 책이다. 인터뷰, 에세이, 모노그래프 등 다양한 매체에서 수집한 경구들을 모아 엮었다. 분야별 대가들이 선별한 대가들의 말은 한 줄을 읽어도 한 권을 읽는 것 같은 깊이와 즐거움을 전한다.

 

저자 : 사라 베이더 (엮음)
저자 사라 베이더(엮음)는 도서 편집자, 작가, 학자이다. 저서로는 지난 300년 간 신문에 실린 1~2줄짜리 생활 광고를 통해 미국 역사를 되돌아본 『스트레인지 레드 카우 옛날 광고문에 비친 요지경 세상 Strange Red Cow: and Other Curious Classified Ads from the Past』이 있다. 프린스턴 아키텍처럴 프레스에서 시각문화 관련 도서를 기획, 편집하면서 검증된 인용문들을 모아놓은 온라인 아카이브 Quotenik.com을 운영하고 있다.

역자 : 이희수
역자 이희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언어학을 전공하고 프랑스 파리 제7대학에서 언어학과 석사 과정을 마쳤다. 2008년부터 영어와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래픽 디자인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디자인 불변의 법칙 125가지』(공역), 『타이포그래피 불변의 법칙 100가지』, 『책 읽는 뇌』, 『대혼란』, 『브로덱의 보고서』, 『왜, 여성대통령인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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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 아포리즘 시리즈 (Thoth Aphorism Series)

‘토트 아포리즘’은 문학과 철학, 예술 등 분야별 거장들의 명구를 담은 잠언집입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히포크라테스의 경구처럼 가장 짧은 문장으로 가장 긴 울림을 주는 촌철살인의 기지!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아포리즘의 영감들이 여러분의 창의성을 불꽃처럼 빛나게 해줄 것입니다.

분야별 대가들의 숨결이 살아 있는
촌철살인의 아포리즘


토트 아포리즘 시리즈는 철학, 예술, 문학 등 인문 분야 전반에 걸친 대가들의 작업과
그 삶에 배어 있는 정신의 결정체를 담고 있습니다.
짧은 글 속에 깃들어 있는 대가들의 영감이 독자들의 예술적 감흥을 충전하고
창의적 발상의 전환을 도와드립니다.
엮은이들이 평소 책을 읽으며 밑줄을 그어두었던 구절들이라
되새길수록 그 의미가 깊어질 것입니다.
토트 아포리즘 시리즈는 음악, 미술, 영화, 역사 등
우리 문화 전반으로 관심을 넓히며 계속 선보일 예정입니다.

짧지만 충실한 네임 인덱스로
인문학적 소양까지 쌓을 수 있게


토트 아포리즘 시리즈는 대가들의 아포리즘 외에
해당 명언을 남긴 인물에 관한 정보를 꼼꼼하게 담고 있습니다.
각권에 따라 각 아포리즘이 소개된 페이지에, 더러는 책 말미에,
작은 지면이지만 대가들의 생애와 면면을 읽을 수 있는 알찬 정보를 담고 있어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180여 명의 영감을 동시에 만난다


철학자 강신주 선생은
“한 권의 책을 꼼꼼히 읽어도 영혼을 뒤흔드는 한두 구절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책을 읽지 않은 것과 진배없다”고 말했습니다.
토트 아포리즘은 분야별 대가들의 선구안을 통해
이 과정을 축약한 아포리즘 셀렉션입니다.
각권의 책은 170~180여 건의 보석 같은 아포리즘을 담고 있습니다.
분야별 대가들이 선별한 대가들의 말은 한 줄을 읽어도
한 권을 읽는 것 같은 깊이와 즐거움을 전해줍니다.

■ 머리말 중에서 ■■■■
나는 명철한 생각을 적재적소에서 읽고 들으면 관점이 바뀌고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고 믿는다. 프랜시스 베이컨은 인용에 대해 “얽히고설킨 세상사의 매듭을 끊고 본질로 파고들 수 있게 해주는 날선 언어적 도구”라고 했다.

■ 내용 소개 ■■■■

아무도 봐주지 않을지라도 아름다운 것을 만들고 싶다. - 솔 바스

타이포그래퍼는 인쇄 언어를 갈고 닦는 석공石工이다. - 앨런 플레처

세상의 모든 것은 다른 어떤 것에 기대게 마련이다. - 레이 임스

뇌는 예술가와 디자이너가 공유하고 있는 가장 민주적인 도구다. - 다니엘 이톡

직원을 뽑을 때 가르쳐서 쓸 만한 사람보다 배울 것이 있는 사람을 채용하라. - 롭 지암피에트로

나더러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스타일이 없다고들 말한다. 그건 내가 기대할 수 있는 최고의 찬사다. - 칩 키드